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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들께서 남겨주신 소중한 후기입니다
맥주를 직접 만들어 먹는 재미에 빠지다.

1. Wheat Beer

    맥주를 좋아해서 사다먹다가 간편하게 직접 만들어 먹는 방법을 찾아서 이곳에 들어오게 됐다.

    비어머신과 밀맥주를 주문해서 처음 제조를 시작했는데,

    아풀싸~ 역대 최악의 폭염..

    이틀만에 발효되어 집안에 맥주를 뿜어내는 놈을 보고 얼마나 당황했던지,

    냉장보관이후 병입.

    드디어 마셔보니 조금 시큼하긴 했지만, 나름 깊은 맛을 내는 맛에 바로 다음 비어믹스를 주문했다.

2. Pilsner

    밖에서 맥주를 먹을때 필스너를 자주 먹는데,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주문하고 제조에 들어갔다.

    이번에는 다행히 폭염을 조금은 피해서 발효를 했고,

    설명해주신바대로 7-3-7-3을 지켜서 먹어보니,

    캬~~~

    시원한 청량감과 깊은 맛이 너무 좋았다.

    이번에는 설탕1봉짜리3개, 1.5봉짜리 4개, 2봉짜리 2개를 만들었다.

    많이 넣으면 넣을수록 단맛이 많아지고, 본연의 맛이 줄어드는 느낌?

    어쨋든 나에게는 설탕은 1봉만 넣는게 제일 좋았다.

    다른 비어믹스들은 어떤 맛일지 궁금해 두가지를 한꺼번에 주문했다.

3. Golden Lager

    맥주라면 노란색이지..

    라거의 시원함과 밝은 색의 라거가 생각이나 제조했다.

    이번엔 알콜을 사서 소독도 하고, 날씨도 서늘해져서 발효기간도 조금 길었다.

    압력계도 거의 작동하지 않아서 문의를 했는데, 친절해 알려주셔서 틈틈히 시음하면서 단맛이 안날때 까지 기다렸다.

    드디어 먹어본 골든라거의 맛은... 내가 너무 큰 기대를 했나? 잘못 만들었나?

    뭔가 깊은 맛이 부족한 것 같고, 암튼 조금은 평이한 맛에 그래도 시큼한 맛은 조금 남아있었다.

    이놈의 슬러지를 제거하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

    병입후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면 좋을 듯한데,, 먹는 속도를 따라올 수 없으니. ㅜㅜ

4. Boston Red Lager

    골든라거를 병입하고 바로 비어머신으로 보스턴레드라거를 제조했다.

    먹는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 ^^

    현재 병입해서 상온 보관중이다.

    어떤 맛일지 너무 궁금하다. 이제는 편의점에서 사다먹는 캔맥주가 너무 맛없어졌다. ㅜㅜ

    와이프도 수제맥주 맛에 빠졌는지, 은근히 다음 맥주를 기대하고 있다.

    머신을 하나 더 구입해야되나 고민된다. ㅡㅡ;;

    와이프가 밀맥주를 한번더 먹고 싶다고 하니 바로 주문해야 겠다.


비어머신을 통해 좋은 맥주 마실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최영순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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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
탄산은 흑설탕으로 2차병입때 첨가.
색은 나름만족하지만 설탕량이 적어서인지 탄산의 맛과 도수가 약한 느낌.
염동호
5점

3년만에 제조한 첫번째 필스너는 실패한것 같습니다...(마지막 병입된 사진)


제가 원하는 맛이 아니네요...약간 끝맛에 소독용 알콜맛이 올라 옵니다..


흡사 예전에 제조 했던 엠버에일+꿀 조합 같은 느낌입니다.....>>>>>> 실패작 ㅠㅠ


일단은 숙성 과정을 오래두고 지켜 볼려고 합니다..


체코 필스너의 고소함을 기대했는데..아쉽습니다..




2번째로...밀맥주+시트라홉 제조 들어갑니다..


압력이 안올라가서  확인해보니 압력 고무마개?? 에서 조금씩 세는걸 확인했습니다.


다음번에 할땐 테프론 으로 감아야겠습니다...


2018.12.15 부터 제조 들어갔는데...이번 밀맥주는 맛을 보니...


시트라홉 때문에  호가든 느낌이 상당히 많이 납니다....1/3정도 넣는데...


다음엔 좀 줄여야 겠습니다.....너무 진한 향은 싫더라고요...


가스는 세지만...육안상으론 생각보다 발효가 잘 진행 되는걸로 봐서.....빠르면


이번주 금욜에 2차 냉장 숙성 진행 해도 될거 같습니다...


이번엔...기대가 좀 됩니다..^^


ps. 그다음 제조는 보스톤 레드라거와...엠버 에일을 진행 해볼려고 합니다.^^

김동수
5점

정신없이 살다보니....창고에 있더 비어믹스를 부랴부랴 꺼내놓고...


맥주를 제조 했네요..


필스너와 엠버에일 2개가 있는데...


예전에 필스너 제조 했던 기억이 나서..필스너 부터 시작 해봅니다....


옛 기억들을 더듬어....기존에 올렸던...글들도 참고하고..열심히 제조....


11/11  제조 들어갔으니...벌써...4일째 1차 상온 발효 진행 중이네요...


이번엔 500cc로 담을려고 합니다....혼술 하기엔 500cc가장 적당한것 같아서요


이번에도 맛난 필스너를 기대 해봅니다^^


PS.예전에 골든에일에 설탕대신.......꿀을 넣은적 있었는데...완전 폭망한 생각이 언뜻 듭니다...

혹여나...1년 숙성하고 마셔도 폭망이더라고요.....

오로지 설탕으로만 탄산화 시켜 먹은 수제 맥주가 가장 맛있었습니다...참고 하시길 바랍니다^^

또하나 팁을 드리자면....냉장 숙성과정을 오래 할수록 침전도 잘되고...맛도 좋습니다...

김동수
5점
처음 비어머신 구입하고나서 2~3번정도는 압력이 잘 유지되는데 그 이상 넘어가고 나시면 압력유지가 안되고 탄산이 다 새어버리는 분들 많으실텐데요.
병입이후 2차발효하고 나면 뭐 큰차이는 안나지만, 그래도강한 탄산을 원하시는 분들은 뭔가 2프로 아쉬워서 뚜껑을 새로 사야하나 고민도 많이 하셨을겁니다.
저도 고무줄도 끼워보고 고무바킹도 구해서 껴보고 했는데 이 테프론 테이프가 관리도 쉽고 가격도 싸고 구하기도 쉽고 뭣보다 압력유지가 진짜 잘되네요.
1차발효 이틀째사진입니다. 보이시겠지만 오랜만에 압력게이지가 시원하게 올라가네요. 이번 맥주 1월달에 사뒀던 골든라거입니다. 탄산잘들어간 골든라거 기대가 됩니다.

테프론테이프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대형마트나 다이소같은데서 구하실수 있고 그냥 압력새지않게 잘 감아주시면 됩니다. 원래 용도는 보통 수도밸프같은데 물새지않게 감아주는거라 수도용품 철물쪽 코너가시면 있을겁니다.
그동안 별거아닌걸로 괜히 고민했단 생각이 들정도입니다.
이거 강추에요.
한철진
5점
정말 이렇게 하면 맥주가 만들어 지긴 할까????...
반신반의로 만들었는데
냉장숙성후 오늘 맛을 보니 우와 정말 맛있어요
탄산만 없는 맥주맛인데 일반 김빠진 맥주보단 맛있는 맛이랄까???ㅋㅋ
너무 기분 좋아요
2차 숙성도 잘되어 얼른 맥주파티 하고싶네요~^^
김윤정
5점

냉장숙성 3일하고 병입작업 완료

조금 마셔보니 김빠진 맥주맛 ㅋ

설탕을 3종류로 넣고 숙성 중

골드라거 제조 시작했는디 아침에

보니 어디서 세는지 조금씩 세네요 ㅠ

김선희
5점




더울날 맥주만큼 좋은게 없다.


오랫만에 비어머신을 꺼내 만듬


여름에 에일 / 겨울에 라거를 만드는거라고 어디서 들었는데,,, 아마 발효 때문일거다 생각"

(에일은 상온/상면 발효?  , 라거는 저온/하면 발효)




저탄산 맥주보다는 고탄산 맥주를 원해서,,, 발효 5~6일 후 병입하고


1리터당 10g정도 설탕넣고 2차숙성 탄산화 를 일주일 정도 하고,,,,


냉장고에 넣어서 4주 정도 지나 꺼내 마실 생각인데,,,, ㅠ,ㅠ 그전에 아마 다 꺼내 마실것 같은 느낌이 든다.





흑맥주 비어믹스들이 어서 들어왔으면 한다. ^^



비어머신으로 만든 맥주 맛이야!! 실패만 안하면 판매되는 라거맥주 보다는 훨씬 맛있는건 다들 아시고 계실테고,,,,



부유물 없이 깨끗하게 마시고 싶으면  비어머신에서 발효가 끝날때 통갈이를 한번 해주면 부유물과 침전 효모가 줄어든다.


10리터 식수통 사다가 비어믹스에서  식수통으로 옮겨놓고 비어머신 세척하고 다시 식수통에서 비어머신으로 맥주를 옮겨서,,,


냉장고에서 3~4일 침전후  병입하면 그냥  병입하는것 보다 훨씬 깨끗한 맥주를 마실수 있다. ^^





다음엔 어떤 비어믹스로 맥주를 만들까!!!




최재원
5점
보내주신 페일에일 제조
하루 지나고...
매그너홉을 첨부했드니
홉향이 진해요 ㅋ
빨리 됐음 좋겠어요
기대되요
김선희
5점

설탕넣으면 얼마나 커지겠냐 생각하고 설탕 좀 넣었는데 1.6리터 맥주패트병이 터질려고 하네요.

만드는 재미도 있었어요. 혼술이라 1일주량 자제중.


찌꺼기가 없는 페일에일맛이 매우 달아요. 2차병입때 넣은 설탕영향은 아닌것 같은데요.

염동호
5점
올해는 정말 열심히 맥주를 만들고 있습니다.
소독과정을 잘 거치고 홉을 추가로 넣어주니 아주 맛잇게 잘 먹네요.
이번 맥주는 아메리칸 블론드 입니다.

거품도 적당히 잘 뽑아져 나왓고 홉의 쌉싸름한 맛과 향이 아주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만든 맥주 중 탑3 안에 들거 같네요.

향을 중요시 하신다면 개인적으로는 시트라 홉을 1/2봉지 사용하시는것을 권유 드립니다. 상큼한 맛이 잘 어울릴거 같네요.

고민되는 부분은, 만들때마다 효모 맛과 향이 끝에 좀 많이 남는데 어떻해야 그 맛을 좀 줄일 수 있을까가 숙제 입니다.아시는 분들은 공유 부탁드려요~~
양승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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